2008년 04월 11일
"폴리페서"..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다시 학교와서 "나받아주세요~" 라고 못할텐데 말이야....
학교도 학생도 자신의 연구도(애초에 연구라는게 있는지도 모르겠네 저런부류는..) 내팽겨두고 이제와서 복직이라니....
너무하지 않더냐...
하다 못해서 내가 다니는 외국어 학원에서도 강사가 맹장으로 응급차에 실려갔는데 다음에 아픈몸으로 보강하더라..
그런데 명색에 국내 탑이라는 이름을 달고있는 대학의 교수라는게 그정도 책임감도 없어.. 그리고 이제와서 다시 선생시켜달라니..
뭐 진짜 개나소나 남가르치는 일 다하나봐??
뉴스는 여기 다음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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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세상은 내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같아...
딱인데~ 루루슈군~
학교도 학생도 자신의 연구도(애초에 연구라는게 있는지도 모르겠네 저런부류는..) 내팽겨두고 이제와서 복직이라니....
너무하지 않더냐...
하다 못해서 내가 다니는 외국어 학원에서도 강사가 맹장으로 응급차에 실려갔는데 다음에 아픈몸으로 보강하더라..
그런데 명색에 국내 탑이라는 이름을 달고있는 대학의 교수라는게 그정도 책임감도 없어.. 그리고 이제와서 다시 선생시켜달라니..
뭐 진짜 개나소나 남가르치는 일 다하나봐??
뉴스는 여기 다음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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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세상은 내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같아...

# by | 2008/04/11 19:05 | 일상의 푸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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